오랜만에 훅 달린 한국드라마꽤 이슈가 많이 된 드라마였던 것 같은데계속 외면하다가(;;) 이제서야 봤다.최준으로 나오는 기현우 배우에 꽂혀서봤다고는 말 못 함한국 BL물은 굉장히 많이 봤는데오랜만에 안 끊고 본 드라마였다.매번 보다가 뒤에 한 2-3편 쯤 남으면중도하차해버리는데이 드라마는 8부작이라 길지 않아서하루만에 정주행했다.주인공인 이준은 듣보잡 아이돌로 생활하다가더블유코스메라는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한다.이 회사는 아이돌 시절 매니저로 있던 현재가 소개해준 회사로, 향수를 메인으로 하는 회사이다.첫 출근일, 이준은 출근시간에 늦어 택시를 잡는데택시가 잡히지 않아 고민하던 찰나지나가던 최준의 차를 얻어타게 된다.회사에 도착한 이준은 최준이 처음에는자신의 회사의 본부장이라는 사실을 몰랐지만,사무실에 들..